산문방/짧은 생각들

전쟁문학상 시상식

지도에도 없는 길 2008. 12. 19. 23:09

전쟁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했다.금년이 벌써 16회째이다.

시부문 대상에는 이수화시인께서 수상하셨다.일찌기 전쟁문학에 대한 열정과 참여로 많은 호국 작품을 쓰시고

전잼문학에 기여하셨다.아울러 연합사의 권일 시인이 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밖에 전경애소설가가 소설부문에서,그리고 수필부문에서  두분이 수상을 하였다.김병권수필가이자 문협부이사장께서도 오시고 장백일 교수님도 오셨다.

송병철 선생님은 그래도 건강한 모습으로 계셔서 다행이라고 여겼다.

모든분들이 연세가 많으시기 때문에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역시 건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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